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해
X라는 명으로 바꾸어 출시했다는
홍보문구를 보고 "트위터"를 찾으려다 보니 사용 안 한 지 오래돼
찾아도 계정과 암호설정이 불편해
새로운 계정으로 접속해 보니

2024.12.03. 이후 돌아가는 나라 상황을 느낄 수 있었다.
나야 다른 루트로 정보를 얻고 있었지만
X는 뜨거웠다.

신인균박사의 유튜브 채널에서 예기된 대로
실행되는 현 상황 이미지 습득(2025.06.12.)
구조물의 크기를 가늠해 주는 사람크기.

물론 참고하지 못할 내용도 있지만
많은 사람이 올리는 정보는 내가
찾지 못할 정보도 올라오고, 미국 정보를
접하면 바로 번역해 이해를 돕고
내 글을 영어로 변환해 답글을 올릴 수 있어 편리함도 좋았다.
X에 누군가가 "원미동 사람들"을 읽어보라 올려, 새책을 구입하려
온라인 서적에 접속해 책 가격을
확인하며 불현듯
아~ "당근"
검색해 보니 거주지에서 가까운 거리
5~6백 미터에서~
채팅으로 구입 일시를 약속하고
약속날 전일 급한 약속으로 거래일시를
변경요청해 주일예배 끝내고 만날 시간을 정해 거래완료.
책을 들고 나온 거래자는 중3 정도로 보이는 남학생, 쿨거래 후

차량운행 중간 대기시간에
운전석 핸들에 책을 올려놓고
독서 삼매경에 빠져 80년대 배경으로
느껴지는 때를 역어 나가는 내용에
추억이 페어링 된다.

중간, 중간 소제목을 주재로 이어지는
글을 읽으며 그때 느끼는 감정을
소개하려 찍은 이미지는 운행하며
기억의 감정은 무엇을 느꼈었는지
까마귀와 함께 창공으로 사라지고
내가 기록으로 남길 문장은
무엇을 남기려 했지?
의문을 기록한다.

이 시기에 논밭이 정리되며
도시화로 발돋움 쳤다.
경인도로 주변으로 주안 사거리에서
송내역 사거리 주변화와 부천은
송내역 사거리에서 역곡역 삼거리 주변
아닐까? 지난 시간의 기억을 더듬어
각 지역 풍경을 소환해 본다.
80년 동대문구 전농동에서 125cc
오토바이를 타고 중상을 하던 시절
월 1회 쉬는 날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강변북로를 타고 영등포를 거쳐
인천 집을 들러 밤늦게 서울로
돌아가곤 하였다.

바람을 가르며 도심을 달리던 20대의
감성은 지금 63세의 느낌으로 설명할 수
없을 것이며 지금 느낌이 색다르다면
지난 20대에 느낌 또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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