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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2022년 4월 15일
잠에서 눈을 뜨고 일나가야 하는데...
몸 컨디션이~
그러곤
어느새 다시 잠에 빠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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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준비]
욕실에서 양치 하는데
누가 옷을 잡아 당기기에
나 또한 잡아 당기다 놓았다~!
"우당탕" 철푸덕 소리에 돌아 보니
"아들이" 뒤로 넘어진 순간에
세탁기에서 마침 탈 수되는 물을
누운상태에 뒤집어 쓰며
웃고있기에 어~?

"두산아!"
놀라며 너무 반가웠지만...
(순간 꿈속에서 어? 욕실에 세탁기가 왜 있지?)
눈을 뜨고 말았다.
반가웠는데~
꿈을 이어보려 눈을 감아도...
악몽은 시작되면 몇 일을 괴롭히며 영화 "나이트 메어" 처럼
잠자는 것을 무서운 공포로 만드느만

너를 만나는 "꿈"은...
꿈에서 조차 만나기 어렵기만 하니
하루에도 수십번 네가 보고싶고 그리운데
네가 내게 언제 또 찾아 올지 모르지만
기다릴게~

"아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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