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두부를 좋아한다~!
커널웨이를 지척에두고
작년 늦 가을 부터
초봄까지
근 2.5km를
매일돌며 접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보았으니

기억에 없는게 당연하다.
어제 함께 워킹한
동료 이근처에 두부집이 있다고~
그래?
여기네, 낼 와봐야지 !

오늘 저녁은 "두부"로
오늘은 첫 방문이니
인테리어는 다음에 촬영
매장 비주얼은
흠잡을 곳없어 보이기에
기대를 걸고
"얼큰해물 순두부" 주문
11,000원
비싸지 않나?
수제에 맛만있으면

순두부를 그릇에 담아
양념장 살짝~

바로 셋팅된 반찬
오~

양배추 샐러드옆에 ???
뭐지?
느낌은, 오징어젖갈?

순두부찌게
비주얼 Good~
맛은~?


뒤적여보니, 가만 이상한데?
한 숫갈
호로록~
으잉~?
건홍합 맛이 ?
아닌가~?
뒤적, 뒤적
냉동 바지락?

실망이다.
다시 뒤적이니

건홍합 맞고, 건해물 사용
냉동바지락과
건홍합 수북히 건져 놓은건
촬영을 안했다.

돌솥밥은 좋았는데
건해물과 냉동 바지락이
에러구만
순두부 찌개 맛을
다 까먹는 건홍합
특징, 발꼬랑내.




큰 기대를 하지 말것을 ~
위치정보는 생략.
글쓴이: 요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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