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파노라마 사진으로 올려서 조금 헷갈릴 수 있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입구 사진입니다.
조경은 근사 한 정원을 연상시키는
저 뒤에 보이는
계양산을 배경으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가까운 곳에 아라 뱃길이 위치해 있기에~

뜨거운 햇살을 피하려면
1~2층을 이용하면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함을 눈과 몸으로
가까운 지인과 감성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해가 뉘엿뉘엿 지는 오후 시간에는
저녁노을을 감상하며
초록초록한 정원을 감상하며
시원한 바람으로 한낮의 더위를
달랠 수 있지요.

건물 정면에 위치한 정원 풍경에 보이는
선룸일지? 원두막일지
방문하시게 되면
학인 가능하시겠죠?

소품처럼 생긴 연꽃?

정원 사진을 찍다 보니
저 뒤에 있는 곳에는 가보질 못했네요.

꽃 뒤에 보이는 곳은
본건물 카페.

장미꽃을 선명하게 찍으려 했는데
반대로 건물이 선명하게
찍혔구먼요.

이 장소를 가는 이유는
위에 있는 뽀메의 들노리 역으로...

여동생이 위의 뽀메를 산책시킬 때
오빠 미키 산책 가는데 뭐 해?
시간 있어?
그래 , 시간 있어~

그래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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