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내가 부족했던 찰라의 시간
원생들을 학원 앞 내려주고
근처 도로변
주차자리 찾는데
젊은 내외로 보이는
커플이
학원차 기사들에게
무슨 오해가 있는지
안좋은 기색으로
언쟁하는 것을 보며
한바퀴 돌아
도로변 주차 후
커피를 구입해 탑승하니
좀전에 인상붉히던
젊은 남정내
주차한 학원차를
폰카로 찍으며
내 쪽으로 오기에
비어있는 앞자리로 이동시키려다
차 옆으로 지나가게
양보해주니 "18새끼"라며
지나간다.
젊은이에게 뭐라했냐?
"18새끼"라 했냐?
물으니?
증거있냐?
되묻는다?
못 들은척 지나쳐야 하는데
*인간성 결여*
⛪ AUGUST 8.3
모든 순간을 내게 바쳐라
Give Every Moment
자녀들아! 네가 나에게 구하는 사랑의 부르짖음, 네 모든 행동과 생각과 말과 순간을 내게 바치고자 하는 부르짖음을 내가 얼마나 귀히 여기는지 아느냐?
이런 저런 선한 일에 쓰이는 돈이 가장 귀한 예물이라 생각하는 자녀들은 아직 내 마음을 모르나니, 나는 무엇보다 사랑을 바라노라.
진실하고 온화하고 어린아이 같은 사랑, 진실하게 신뢰하는 사랑을 바라느니라. 그 다음으로 내가 귀하게 여기는 예물은 네 모든 순간을 내게 바치는 것이라. 많은 종들이 나를 섬기고자 하는 맹렬한 사랑의 갈망으로 모든 시간과 날들과 삶을 바쳤지만, 순간순간을 내게 드려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오래 걸렸느니라.
이는 쉽지 않은 교훈이라. 작은 일을 계획하든지, 내 지시를 따라 기쁘게 포기하든지, 작은 봉사를 하든지 모든 일에서 나를 보아라. 그리하면 그것이 쉬워지리라.
지금은 귀한 시작의 때니라. 그러나 이 길은 모든 자녀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세주를 갈망하는 세상의 슬픔 부르짖음과 구원사역을 기쁘게 수행할 자녀들을 필요로 하시는 구세주의 온유한 요청을 느낀 자녀들을 위한 것이라.
☆출처: 주님의 음성, 두 명의 경청자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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