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기온이 종잡을 수 없는
높낮이로 감기조심
또 조심하고 있지만
그 거이가
맘대로 뜻대로 되질 않는다.

요즘 같은 기온차를 대처하려면
옷장을 차에 달고 다녀야 할 수도...

목이 간질간질
어젯밤 강풍에 기온 저하
잠시 "으슬으슬"

아침 눈을 뜨니
목에 통증이 느껴져
첫 운행 완료 후
집 근처 병원입구
09:00부터 진료시작

e마트 24시 편의점
시간 때우기
커피 한잔으로
하루 시작의 문을...

다육이와 이름 모를??
햐~
느낌 좋다 ^^

예약하고 오신 분들이 우선순위
대기하며 포스팅

주사한방 💥
열은 없고
아침, 점심 약 먹고 나니
간질거리던 목이
많이 편해지고
콧물도 꾸둑해지고

사진 촬영 갤럭시 노트 20, App ProShot 사용
빠른 처방으로
오늘 밤
잠자리는 편해지길
바라며~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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