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울, 두방울 차창에 부딧는
방울이 모여
때구르르 굴러 모이면
시냇물 강물 바다가 된다.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모여
같은 길로 향할까?
우리의 인생도 그러 하겠지?
2025.11.27. 09:16.
백정현

비오는 차창에 떠오르는
글을 적어봤어요,
'오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상]메가 커피 용기불량 ? (0) | 2026.04.09 |
|---|---|
| [일상] 남보라의 유혹 (0) | 2025.12.03 |
| [지식] 자주 개자리 (0) | 2025.10.30 |
| [친목] 포천 고향 나들이 "오리구이" (0) | 2025.10.20 |
| [하루] 이동식 ROAD Cafe에서...♡ (2) | 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