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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거북이의 하루

[일상] 알고 보니 음주 역주행 여성 운전자.

by Baek-holang 2025. 7. 5.
청라 지하차도 알고 보니 "음주운전" 여성운전자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역주행차를 만나니 
 

 
이 위치에서 정차 후 조금의 움직임 없이 자리를 지켜 주었다.
 
일단 내 업무가 시간에 촉박하지만
내가 내 볼일 바쁘다 피해가면
역주행 차는 뒤에서 오는 대형트럭의 먹이가 되며
더 큰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비상등을 켜고
112에 신고접수
 
잠시후 운전자가 내려(여성) 내 차로 다가오는데
음주운전이라걸 느낄 수 있엇고
차로 돌아가 안전벨트 매고 있으라 당부했는데
 
2차례 차에서 내려 내게 다가와
울며 손바닦을 비비며 사과한다.
 
경찰차가 도착하는 시간은 약 20분
가정지구대에서 오는데
부평IC를 통해 진입한다고~
하~
방법이 그것 뿐이 없는지?
 
"이 음주운전 어떻게 조치하고 처리했단 문자도 안오더라"
 
 
당황하고 90km/h 넘게 달리던 차는
정지 거리가 늘어지고 ...

2024년 2월 18일 새벽 02 10분경
역주행차를 만나고 보니 역주행차를
만나면 어떤 방법으로 대처 해야지! 라는
마음의 준비를 해본적이 없다~?

앞과 좌,우 차의 돌발 상황에 대처 할
마음의 준비는 항상 긴장하고 잇지만~

" 역주행차를 만나니 심장이 바닥에 떨어진 느낌 "
 
음주운전 여성운전자.
음주운전은 계획된 살인과 같습니다,
당사자가 사망할 수도있고요.
 
[카카오 스토리에서 옮김]
작성:
2024
년 2월 21일 오전 0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