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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거북이의 하루

[정비] 자일대우 레스타 25인승 유로6

by Baek-holang 2025. 9. 22.

유로6 레스타 강제 크리닝


운전석 도어에 부착된 경고 스티커




2025년 09월 19일
청라 4단지 어린이집에서
영종도 원더박스 견학.

18일 하원 시간엔
차가 이상하게
넘  가볍게 달려 이상하다?
생각하고 19일 견학출발
14시 10분 청라로 회차 중
비가 뿌리지만
DPF와 요소수 찌꺼기
태우겠단 생각에 고속주행~


달리고 ~~

영종대교 출구 가까워져
노란 경고등 3개 점등.


[점검지침] 1, 2, 4번




워메, 이렇게 경고등이 뜨면
가슴 조여오고
신경이 곤두선다.
아, 하늘이여~
녹스센서 문제면~?
100~200만원이 증발한다.



상단 RED 자동점화 40분 작동 후 off, (01)




어찌되든 학원생 등원 운행은
멈출수 없으니
차가 서지않는한 운행해야 한다.

비상응급처치

차 하부에 들어가
속도미터 케이블 탈거
붉은 경고등 점등되기전
빼야 임시 운행 가능.
워메~

OMG ~!


중간 RED경고 2개가 점등되면 20km속도 제한



바라지 않턴 경고등이
점등되었다

" 잠깐 "

위로 두번째 붉은 등은
요소수 찌꺼기 크리닝 자동점등
운행가능하다.
이미지 하단에 제 Up.


상단과 동일 이미지 (01)



문제는 중간에 SEL경고등.
속도차단이 작동하면...
RED등 하나가 더 점등되면~
...
ㅋ~
지난 금요일엔
차를 부셔버리고 픈 충동까지




지금 이글을 작성하는 날은
9월 22일 오전 08시 30분
석남동 오성모터스에 입고해





컴퓨터로 확인 후
강제 크리닝 중



스캔 후 DPF 강제 크리닝




08시 50분에 크리닝중이면
약 1시간 걸리는데

9시 47분인 지금도
거친 엔진소리로~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과 마무리는
추가로 작성해야 되겠다

강제 크리닝으로
문제가 해결 됐으면
막 엔진소리가
조용해졌다


이제
20분가량 더걸린다.




깨끗~!
10년 감수했다.
녹스센서 문제가 아니어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150~200km주행
소홀히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