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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거북이의 하루

[정비] 유로6 대우 레스타 19년식 DPF와 요소수 녹스센서 관리 ( 1 )

by Baek-holang 2025. 8. 16.

2024년 11월 ~ 2025년 05월 사이에
요소수 녹스센서, DPF 관련
정비 비용으로 근 1천만 원 가까운
비용을 소비하게되고
 





궁리 끝에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엔
운행업무 끝나면
외곽 순환도로를 작정하고 돌기로~
 
20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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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25일 외곽순환도로 일주

2,3월은 정말 작정하고
일주만 했다.
에구~
정말 생각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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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30일 제 1외곽 순환도로 일주

 
4~5월은 조금 정신 차리고
태블릿 내비 설정하고
앞만 보고 달렸다.
참~ 캡처 해야 G~
ㅋ~
 
이거야 원 동영상 촬영하면 좋을 텐데
진동이 심해 동영상을
올리면 울렁증 생길 수 있어
전면 유리에 부착하는
거치대를 구입해
활용해야겠다는 결론 ~!
 
보통 1개월에서 1개월 반이면
DPF클리닝 작동 LED가 노란불로
알려 주는데
2월 ~ 5월 까지는 한 번도
DPF 작동 LED가 점등되지 않았다.

 
 

2025년 08월 08일 외곽순환도로 일주 전 (01)
2025년 08월 08일 외곽순환도로 일주 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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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08일 6~7월은 건너 뛰다보니~

 

2025년 08월 08일 외곽순환도로 일주 후(02) 2025년 08월 08일 6~7월은 건너뛰다 보니~

 
 
 
위 이미지 붉은 LED는 요소수
녹스센서 관련 클리닝 자동 점화를
알리는 점등.
 
** 모든 정비소에서 소등될때 까지
공회전 시키라 한다 **
** 계기판 우측 하단 45%는 요소수 잔량 표시 **
** 45%에서 요소수 10리터 주입 가능하다 **
141km 주행에 3% 다운됐지만
가다서다 잦은 구간에서는
사용량이 몇배 더 많아진다.
 
7월 초 DPF 클리닝 노란 LED가 점등되
한번 클리닝 시키고
2025년 08월 08일 금요일
7월 초에 DPF 클리닝 했으니
이번에 외곽순환도로 일주하면
9월 말에 또 일주하면 되겠지?
[희망사항]
 
"유로 6의 장점"은 환경공해를
최소화한다는 명목의
개발로 시작됐지만
 

노란 거북이 대우 레스타 25인승

 
 
가다 서다가 잦은
특장(건설장비)과 시내를 이동하는
차량의 차주에게는
DPF와 요소수 관련 수리비를
차주가 부담해야 하는 "단점"이
주머니 사정을 처참하게 만든다.
현대 카운티는 부품값 저렴
대우 레스타는 부품값 핵폭탄!
 
* 개인 차주들의 애환 *
나는 어린이 보호차량의 차주가 되기 전
33년간 요리사가 주업이었고
체인사업을 목표로 3명이 동업
시작한 지 2개월도 안돼
동업 종료를 내가 시행했다.
 

모듬 족발 Cookjang 2010
체인점 창업용 2010년

 
 
동업 이전에도 요리가
내 노후 대책이 될 수 없다는 생각에
2007년 전동스쿠터 총판 및 대리점을
계획하며 남 좋은 일 시키고
2007년 대전에서 근무당시
오너였던 브로커가
시흥에 웨딩뷔페 오픈한다며
지분투자에 오픈주방장 제의에
비수기라도 최소 1천만 원 수익 계산 후
참여해 믿는 도끼에 발등 찍고
이전 근무지로 회차.
 

연어샐러드 2007년 퓨전스시뷔페

 
 
 
그러곤, 몇 개월 후
이 사기꾼 명절 며칠 전
내게 찾아와 명절 지낼 돈이 없다며
내연의 처와 대동해 죽는소리~

내 주머니 다 털렸는데
내가 가진돈이 있겠냐?
사정이 딱하니 30만 원이면 되겠냐?
고맙다며 받아가곤
안부 묻는 문자도 없다 ~!
E,9  바랄걸 바래야지~
 
 

연어카나페 2007년 퓨전 스시뷔페

 
연어가 많은 고객의 인기 품목이지만
이곳에서 개발했던
곁들이 양파채는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인기몰이를 했던 메뉴였다.
 
 
 
" 뭐야? 왜? 삼천포로 빠졌어? "
아~
주방장 급여와 비교하려다가~
02년/ 300만 원, 05년/ 320만 원
06년/ 300만 원, 07년/ 350만 원
 

2007년 콜라겐 샐러드 퓨전 스시뷔페

 
족발 샐러드로 네임택을 걸었더니 비 인기품목.
효능을 검색해 " 콜라겐 샐러드로 " 바꿨더니
수시로 추가해야 하는
인기 몰이로~
 
 
현재 2025년 08월
총소득 무리하지 않고 욕심 버리고
건강 지키며 길게 먼 길 보는 수입으로
월, 450 ~ 500만 원 잡으면
운행요건에 따라 350~400 내, 외
식대, 유류비, 정비 지출.
계절에 따라 운행조건에 따라
차주의 수입은 평준화되기 참 어렵다.
시간이 답이다~!
꿀 조합으로 짜 맞추려면
시간이 걸린다.
 
* 운행시간은 천차만별 *
주방장 시절 월 350만 원 의 급여는
교통비 외에는 지출이 없는 것을 감안해
현재와 비교하면 07년 급여만도 못 하지만,
현재 나이를 비추어 보면 나쁜 수입은 아니어도
나이대비 어떤 게 정답이라 확답할 수 없다.
 

푸드 테이블 장식과 홍게 2007년 퓨전 스시뷔페

 
이때는 주 1~2회, 금어기 직전에는
주 3회 근무 끝나면 22시
강원도 주문진으로 달려
다음날 새벽 5시 기상
경매 전 물건 확인 후
경매인에게 찍어 둔 해산물
구매 결정 후
인천으로 논스톱 달리기~
2년을 그리 달렸던 때도~
지금은 고인이 된 5살 아래 후배
내 아아 에 담배 재를...
그것도 모르고 난~
션하게 마시고 나니
형님~!
거기 담배 재를... ㅎㅎ
이미 넘어간 걸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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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인 견해는
조리사(주방장) 시절엔
빨간 날에는 남들보다 더 바쁘고
식사할 시간도 남들과 다르기에
지금의 상황은 내겐 사치와 같은
느낌으로 새로운 삶을 누리는 기분이다.
 

윗부분의 설명은 다음 제목 어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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